[ 민방위 훈련조회 및 장소변경 방법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건장한 성인남성을 대상으로 국방의 의무를 가집니다.
그리고 제대 후에도 예비군, 민방위와 같은 형태로 현역은 아니지만 예비병력으로 편성되어 대비하죠.
이는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특징도 있지만 모병제가 아닌 징집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그러하다고 할 수 있죠.
모병제와 징집제 두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그냥 넘어가도록 하고, 오늘 알아볼 사항은 예비군 8년차를 넘긴 분들이 새로이 훈련을 받게 되는 민방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비군이나 동원훈련으로 실제 1~6년차까지 부대 또는 훈련장에서 출퇴근이나 2박3일간 잠을 자면서 훈련을 받습니다.
그 이후 2년간 나라의 부름을 받지 않고 9년차 된 시점부터 민방위으로 편성되어 훈련을 받죠.
예비군 훈련에 비해 민방위는 매우 간단합니다. 주로 지역 내 민방위 훈련에 참여하여 4시간정도 교육을 받죠.
실제 전쟁이 났을때 이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국방의 의무를 져버리지 말아라' 라는 의미로 가볍게 하는 것 아닐까요? 전쟁이 난다면 알아서들 모여야할텐데 이런것조차 안한다면 절대 안 모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민방위 훈련조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죠.
방법은 2가지 입니다.
- 국민재난안전포털(https://www.safekorea.go.kr)에서 우리동네 올해 민방위 훈련조회를 해본다.
- 관할 동 민방위 담당자와 통화하여 금년도 훈련조회를 해본다.
이 두가지를 해보려면 기본적으로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들어가야합니다. 연락처가 이곳에 있으니까요. (동주민센터에 연락해봐도 됨)
아쉬운 기능이라면 병무청의 경우에는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이 가능하고 예비군, 동원훈련을 받을때도 내용을 알 수 있죠.
하지만 민방위부터는 이러한 기능이 없습니다. 스스로 내가 몇년차인지 기억을 해야합니다.
실제로 민방위 훈련조회를 했을때 1년차, 2~4년차 등 스스로 확인해서 참여해야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우편물로 일정안내를 해드리기는 하지만 일찍 오는 경우도 있고, 우편물 배달 중 분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시고 시간 여유가 있다면 민방위 훈련을 받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겠죠.
예비군이나 동원과 달리 민방위 훈련은 다른지역으로 장소변경이 가능합니다. 이 또한 사전에 신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정 보고 참여를 해도되죠. 이것은 내가 시간대가 되는 기간에 우리 지역에서 민방위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지역에서 참여를 해도 되며, 직장의 위치한 등본상 거주지와 떨어져있는 경우 근무지 인근에서 받을 수도 있는 것이죠.
이런 이유도 있지만 민방위 훈련장마다 교육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민방위 훈련 장소변경을 통해 다른지역에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거주지인 경우 매년 같은 훈련장에서 받게 되는데 한번 가본 사람이라면 이곳이 좋은지 나쁜지를 알 수 있으니까요.
※ 5시 이후에 전화를 하시면 받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주민센터 담당자이거나 대표번호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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